대치동 푸르지오밸리에서 진행
‘서초 푸르지오 써밋’ 9월26일 모델하우스 개관 예정

대우건설이 서울 대치동의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에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고객 사전 품평회를 진행한다.

대우건설은 오는 21일까지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객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사전관람이 가능한 주택형은 97㎡A와 120㎡A 두 가지 타입이다. 대우건설은 내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개선사항을 확인하고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품평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0번지 일원에 위치한 ‘서초 삼호 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오는 26일 푸르지오밸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총 907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이 중 59㎡ 19가구, 97㎡ 35가구, 104㎡ 18가구, 120㎡ 71가구 등 14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는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과 9호선 신논현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트리플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강남역 주변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대우건설은 ‘서초 푸르지오 써밋’에 스카이 브릿지, 단지 최상층 휘트니스 클럽 등 차별화된 상품설계를 적용한다. 모든 동에 필로티를 설계해 저층세대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전 세대에 지하창고가 제공된다. 1899-8788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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