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대표이사가 현장 안전점검 행사
광교신도시 아파트 현장은 무재해1배수 달성
울트라건설(대표이사 강현정)은 공사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매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공사현장에서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면서 울트라건설은 올 8월 광교신도시 울트라참누리아파트 신축공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배수 달성(기간 2013년 12월12일~2014년 8월22일)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투철한 안전의식 재무장 및 참안전운동전개를 통해 모든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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