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 강남 역삼동에 파격적 공급가로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던 오피스텔 ‘역삼 푸르지오 시티’에 이어 단지 내 상가 분양에 돌입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15층(오피스텔 총 333세대)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상가의 총 37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3면이 도로와 접한 3면 개방 스트리트형 상가 설계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가시성과 접근성’은 고객이 점포를 쉽게 찾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이 두 가지를 충족하는 상가를 노려볼만 하다.
‘역삼푸르지오시티’는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의 강남역과 지하철 2호선 역삼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강남역과 역삼역, 기업이 몰려있는 테헤란로 일대의 풍부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분양가는 1층 3.3㎡ 당 4200~7700만 원대, 2층 2400~2800만 원대, 지하1층 1300~1700만 원대다. 중도금 40% 무이자 대출 혜택도 주어진다.

매입을 하려면 신청금 1000만원을 (주)대우건설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되고, 미계약 자동 환불이다. 방문예약 및 신청 접수는 대표전화1661-6735로 하면 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