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28일 경기 안산 공장에서 멕시코로 수출하는 고혈압 신약 ‘카나브’의 첫 선적 행사를 열었다.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후안 페드로 멕시코 스텐달사 부사장(네 번째), 이경호 제약협회장(다섯 번째) 등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보령제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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