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과 한경닷컴은 임대주택전문 정보업체인 렌트라이프와 손잡고 주택 임대매물 ‘징검다리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제 때에 임대조건이 맞는 세입자를 찾기 힘든 집주인에게 임차인을 연결해 주고 세입자들 역시 내게 맞는 전·월세 주택을 찾을수 있도록 협력 부동산 중개업소를 도우미업소로 선정해 임대거래를 지원해준다.

‘징검다리 서비스’이용을 원하는 집주인은 공실 또는 공실 예정인 자신의 임대물건을 인터넷(land.hankyung.com/offering)에 등록하면 된다.

인터넷 이용이 여의치 않은 경우 전화 등록도 가능하다.

문의: 070-8246-6200, 070-8222-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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