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배후 2만2000여 세대…대로변 코너 상가
실 투자금 1억대 부터, 연수익 7~9%대 기대

고정배후만 2만2000여 가구에 달하고 실투자금 1억원대의 상가가 수도권에서 분양된다.

상가전문 시공회사인 우성건영은 경기 평택시 일반상업지역 1-2-1블록(비전동 1012-2번지) 대로변 사거리 코너상가인 ‘우성메디피아’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가는 연면적 7711.23㎡의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다. 오는 11월 입주 예정인 ‘B3 휴먼시아’(851가구) 바로 앞에 위치했다.
분양가는 3.3㎡당 650만원대 부터다. 대출 활용시 1억원대 실투자금으로 연 7~9%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1층 상가도 3.3㎡당 2700만원대부터다. 대출 활용시 실투자금은 1억~3억대 수준으로 예상 수익률은 연 6.89~7.54%대 수준이다.

인근으로 삼성전자가 들어설 고덕국제화도시, LG 디지털 파크산업단지, 2015년 말 개통 예정인 KTX 신평택역(강남 수서역 22분 소요 예상)이 있다. 미군기지 이전등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자금관리는 (주)생보부동산신탁이 맡았고 준공은 올해 12월말 예정이다. (031)692-1199

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