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별장으로 유명해진 제주시 애월읍 일대에서 신축 전원주택이 공급된다. 애월읍 상가리에 자리잡은 전원주택으로 2필지이며 현재 건축중이다.

첫 번째 필지는 대지면적 660㎡, 건물면적 100㎡다. 매매가격은 1억9000만원이다. 방 3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다. 두 번째 필지는 복층형으로 대지면적은 1980㎡이다. 1층에는 방 3개와 욕실 2개가 있고 2층에는 방 2개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억3000만원이다.

김현옥 부국공인중개 대표는 "애월읍 일대는 제주공항에서 평화로 타고 15분 거리에 있어 쉽게 오갈 수 있다"며 "도시인 휴식처로 적당한 숲속의 전원주택으로 가수 이효리의 별장과도 가깝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064)713-86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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