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태원' 평택 송탄 로데오거리 위치… 5월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수익형 부동산이 하락세에 접어든데 반해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 않는 외국인 임대 시장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이에 2016년 주한미군 이전 예정지인 평택은 평택삼성전자, LG산업단지, 고덕국제화신도시, KTX 신설 등 각종 개발 호재와 더불어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곳이다.

특히 주한 미군 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하여 안정적이고 임대료가 내국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어 있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 지면서 이를 겨냥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품들이 하나 둘 고개를 내밀고 있다.
이에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는 최근 이런 현상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단기간에 분양이 마감되기도 했는데 이런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시행사 화신노블레스(주)는 ‘노블레스2차’를 야심차게 준비 했다고 밝혔다..

우선 사업지 위치를 미군들이 선호하는 K-55 미공군 부대 정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로데오 거리에 위치했으며, 1차 때보다 분양가는 낮추고, 전용면적은 넓혀 3룸 구조로 변경했고, 월풀,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늘 5월 23일 교대역 4번 출구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이라면 모델하우스에 한번 방문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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