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소재 지하철 7호선 면목역 북서쪽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로 주위는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과 상업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으로 제반 입지여건은 보통시 된다. 본 건까지 제반 차량진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하고 있다. 지하철역(7호선 면목역)도 남동쪽에 인접해 있어 교통상황은 비교적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총 12층 중 2층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는 방3개, 주방, 거실, 욕실 2개, 발코니 2개 등으로 이용 중이다.

본 건 법원 점유관계 조사서에 따르면 임차인 없다. 본 건 현황조사를 위해 현장을 방문, 공동현관호출기 시스템을 통해 해당호수를 호출해 봤으나 반응이 없어 명확한 점유자는 확인된 바 없다. 다만 전입세대열람 시 전입세대주로 소유자인 양**을 발견한 바 있다. 2005년 4월 19일 하나은행이 설정한 근정당을 말소기준권리로 후순하는 새마을금고와 박**의 근저당은 말소대상이다. 하지만 말소대상인 박**이 경매신청채권자로 낙찰가에 따라 박**에게 배당될 금액이 없는 경우 무잉여로 경매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낙찰가 산정에 주의가 필요하다.

2014년 3월 21일 확인 결과, 2014년 1월까지 체납된 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4월 14일 기준 본 건 매매가(국민은행 기준)는 3억4500만 ~ 3억7000만원 선, 전세가는 2억2500만 ~ 2억45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감정가는 3억5000만원이고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2억8000만원이다.
경매는 2014년 5월 12일 북부지법 1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3-2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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