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옥수동 소재 지하철 옥수역 북서쪽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로 주변은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학교 등이 혼재하고 있다. 본 건까지 차량출입이 자유로우며 지하철 3호선 옥수역과 독서당로의 노선버스 이용 편의성을 고려하면 대중교통사정은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총 20층 중 5층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는 방 3개, 욕실 1개, 거실, 주방 및 식당, 발코니 등으로 이용 중이다. 옥정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인접해 있고 인근에 매봉산공원이 조성돼 있어 양호한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법원임차조사 결과 조사된 임차인은 없으며 현황조사서에 따르면 본 건 소재지에 출장한 바 문이 잠겨있고 거주자가 부재중이어서 조사하지 못했다. 관할 동사무소에 주민등록등재자를 조사한 결과 소유주 세대가 등재돼 있는 바 소유주가 점유중인 것으로 보인다. 2004년 10월 25일 하나은행이 설정한 근저당을 말소기준권리로 후순위의 가압류와 압류 등은 말소대상이다. 낙찰가에 따라 강제경매신청자인 박**이 배당을 받지 못해 무잉여로 경매가 취소될 가능성이 있어 입찰가 산정에 주의가 필요하다.

2014년 3월 7일 확인 결과, 2014년 1월까지 미납된 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4년 3월 31일 기준 본 건 매매가(국민은행 기준)는 3억7500만 ~ 4억2000만원 선, 전세가는 2억7000만 ~ 3억500만원 선에 형성돼 있다. 감정가는 4억7000만원이고 1회 유찰로 최저경매가는 3억2560만원이다.
경매는 2014년 4월 28일 동부지법 7계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3-20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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