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마이크 최고위 과정의 비즈니스 화술 교육 프로그램 ‘리더스 스피치 아카데미’(LSA) 총동문회가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9일 골프대회를 열고 기부행사를 가졌다.

굿마이크는 수원 CC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를 통해 성적에 따른 ‘사랑의 연탄 배달’ 기금을 지원받아 불우이웃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굿마이크 대표인 방송인 표영호를 비롯해 개그맨 김정렬, 한명윤 총동문회 회장 등 총 32명이 참가했다.
굿마이크 LSA는 표영호 대표가 설립한 이래 현재까지 홍영만 Kamco 사장, 방기태 부장검사, 오치오 삼성전자 상무, 신승희 검사, 장혜원 (주)신흥정보통신 대표, 박병기 이지스자산운영 전무, 홍순간 금감원 팀장 등 100여명이 수료했으며, 총동문 회장으로는 (주) 메자인의 한명윤 대표이사가 선출된 바 있다.

한편 LSA는 주 1회 총 12주 과정으로 현재 5기를 모집 중이며 다음달 15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는다.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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