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의 사내 봉사단인 ‘호반 사랑나눔이’는 서울숲(서울특별시 성동구 소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맞이 나무 심기, 낙엽 및 주변 청소 등이 진행됐다. 임직원 및 가족 70여명이 참여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8월에는 ‘호반장학재단’의 장학생들과 함께 서울숲에서 목재시설 보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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