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타입 순위 내 마감, 전체 평균 2.5대 기록
당첨자 발표 3월14일, 계약기간 3월19~21일 진행
계약 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의 전 타입이 순위 내에 마감되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의 3순위 청약결과 최고 178.25대 1(59㎡A/기타경기)을 기록했다. 1081명 모집(총 1135가구 중 특공제외)에 1,2,3순위 청약자들 총 2699명이 몰려 평균 2.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 6일에 접수했던 1·2순위 청약결과 6개 타입 중 3개 타입△74㎡B형 1.43대 1 △84㎡A형 1.3대1 △84㎡B형 2.01대 1 등 1순위에 최고 6.5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1순위에 마감하지 못한 3개 타입도 총 1135가구라는 대규모 단지에 비해 155가구만이 남아 3순위로 청약이 넘어가며, 눈길을 끌었다.
3순위에 청약을 완료한 나머지 △59㎡B형 2.93대 1 △74㎡A형 3.96대 1 또한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하였다. 화성시 외의 기타경기지역에서 많은 청약자들이 몰렸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4일이며 계약일은 3월 19~21일의 3일간 당첨자에 대해 계약이 진행된다. 청약자 전원에게 애경선물세트를 증정하고, 청약 당첨자 전원에게 조리기구 세트를, 첫 날 계약자 전원에게 테팔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현재 오픈 중이며 화성시 능동 529-1번지(능동 세이브마트 맞은편)에 위치하여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이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은 지하 1층~지상 20층 117개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된 총 1135가구로 이루어져있다. 1800-0038

han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