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메트로종합건설은 지난 28일 모델하우스 개관과 함께 계약일정에 들어간 '서초 디벨리움'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이 몰려 계약률이 70%를 넘겼다고 3일 밝혔다.

'서초 디벨리움'은 지하 1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기준 18~29㎡ 91실로 구성된다.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2015년 3월 준공 예정이다. 강남권임에도 최저 1억 3000만원대의 분양가와 전세대 3m의 높은 천정고, 상부수납장 등이 눈길을 끌 것으로 알려졌다.

최모씨(남, 53세)는 "서초보금자리의 입지만 보고 오늘 직접 내부를 볼 겸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며 "높은 천정고나 수납공간, 투룸형 등 투자가치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메트로종합건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10개 점포로 들어서는 상가도 분양중이다. 전용 28㎡(구 9평) 기준 4억60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다.

모델하우스는 서초구 양재동 1-24번지(양재역 5번출구)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1899-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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