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15,000 +0.33%)가 국내 최대 LTE 주파수 대역폭 80MHz를 표현한 ‘LTE 8’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알리는 광고도 함께 온에어 한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LTE 8’ 브랜드는 빠른 속도의 빛으로 이루어진 ‘8’을 형상화했다. 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80MHz 폭의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알리겠다는 의지를 내세웠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이번 ‘LTE 8’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국내 유명 뮤지션 지드래곤을 광고모델로 기용했다.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국내 최초 무한 자유 요금제 등 LTE 시장을 선도하는 LG유플러스의 ‘최초’ 이미지와 패션과 음악 등 다양한 문화적 분야에서 주목받는 지드래곤의 ‘선도적’ 이미지를 결합해 통신 시장에서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LG유플러스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LTE 8’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새롭게 온에어된 광고를 이벤트 페이지(www.upluslte.co.kr)에서 감상하고 8명 이상 친구에게 SNS로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지드래곤이 착용했던 자켓, 팔찌, 목걸이 등의 광고 소품과 최신 노트북, 스마트폰, 백화점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다림 팀장은 “LG유플러스의 최대 LTE 주파수 대역을 효과적으로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드래곤을 기용해 새로운 광고를 기획했다”며 “LG유플러스는 2014년에도 일등 LTE 선도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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