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기자]한화건설은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는 이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한화건설 봉사단은 설떡국에 들어갈 만두를 빚는 등 명절음식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3일 방문한 서울 노원구 하계동의 ‘동천의 집’에서는 명절음식을 만들고 소속 동계스포츠 선수단에게 새해 복주머니 등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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