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서울 역삼동 메모리스에서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현대엠코 유승하 상무가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년하례회에는 국토부 유성용 국장,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최막중 부회장, 장태일 홍익대대학원 겸임교수, 국토연구원 정희남 박사, 한국부동산개발연구원 정기영 원장, 피데스개발 김승배 사장, 부동산TV 김덕성 보도본부장, 코오롱건설 김태홍 전무, 두산건설 김진호 상무, 대성산업 정경태 건설부문 대표,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 장성각 KAM(자산관리회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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