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신답역·5호선 답십리역 인접 더블 역세권
주변 시세 보다 3.3㎡당 1000만원 가량 저렴

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16구역 ‘답십리 래미안 위브’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분양에 들어간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지하 3층, 지상 9~22층, 32개동 2,652가구에 달해 전농. 답십리 뉴타운 중 가장 큰 대단지로 이번 공급 상가는 총15개다.

특히 1BL. 2BL에 배치된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단지 입주민과 주변 유동인구 유입도 고려했다. 상가가 1층으로 구성돼 접근성이 뛰어나고 세대수 대비 상가 공급량이 적어 희소성도 높다.
상가 분양가는 1층 3.3㎡당 2400만-3000만원대로 지난해 입주 완료한 인근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보다 3.3㎡당 1000만원 가량이나 저렴하다.

현재 선임대 완료된 이동통신 매장과 부동산중개업소를 비롯해 커피전문점, 분식, 약국, 병의원, 학원 등 세대수에 적합한 주요 업종 구성도 용이해 예상 수익률은 대출 없이 7%, 40% 대출시는 9.07~9.73%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가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198-10 동명교회 옆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14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2-2246-100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