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남이 되는 노력은 필요없다. 진짜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다면 노력이라는 말이 무의미해지는 순간이 온다. 우리 모두 노력금지!"

놀 듯이 일하고 놀 듯이 공부하고 일상을 재미있게 만드는 법으로 신나는 밥벌이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노력 금지'가 출간됐다.

경쟁에서 살아남으면 정말 행복해지는 걸까? 떠나지 않고 내가 서 있는 지금 이곳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는 걸까? '노력 금지'는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이 책은 경쟁이 아닌 놀이가 되면 일도 공부도 더 이상 피하고 싶은 상대가 아니라고 말한다. 일과 공부를 놀이하 듯 접근하면 어느 때보다 놀라운 '몰입'이 가능하다. 내가 원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면 세상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나에 대한 자존감을 확인할 수 있고 이것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큰 인생의 기쁨이다.

게임이 '사회 악'이 되는 세상이라고 했던가? 게임 속에 감추어진 다양한 이론을 삶과 접목시켜 나가는 놀공발전소의 모습은 게임으로 '사회 약'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인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물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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