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E&C가 거제시 장평동에 분양한 거제 장평 유림노르웨이숲이 최고 11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평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13일 유림E&C에 따르면 지난 12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전체 일반분양 346가구 중 특별공급분 62세대를 제외한 284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총 6,586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23.1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41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84㎡B형에 1순위에 4,098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29.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84㎡A형이 16.72대 1, 84㎡D형이 117대 1, 163㎡C형이 1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하는 등 전 평형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에서 마감됐다.
유림노르웨이숲 분양관계자는 "거제 최고의 입지와 주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 책정으로 고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올해 말까지 계약하면 5년간 양도세 면제를 받을 수 있고, 전매 제한이 없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12월19일이며, 12월24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거제도 장평동(홈플러스 앞)1212-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5)632-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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