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제 1회 하와이 국제 뮤직 어워드 페스티벌(Hawaii International Music Award Festival-HIMAF)’에서 엑소(EXO)가 ‘올해의 가수상’을, 엠파이어가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했다.

하와이 국제 뮤직 어워드 페스티벌(이하 HIMAF)은 하와이에 거주하는 다민족 커뮤니티와 하와이 주정부, 관광청이 함께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제1회를 시작으로 19억 아시아인과 세계 민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음악시상식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엑소는 아시아 대중음악의 위상을 드높인 점을 높이 인정받아 HIMAF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하게 됐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K-pop을 알리며 다시 한 번 한류의 위엄을 증명해보였다는 것. 실제로 정규 1집 ‘XOXO’는 음반 판매량 96만장을 돌파하며 연말 음악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 같은 팬들의 사랑에 답례하기 위해 엑소는 겨울 스페셜 앨범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기도 하다. 지금까지 선보인 파워풀한 무대와는 색다른 모습이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각종 포털의 상위 검색어를 차지하는 등 관심이 뜨겁다.

엠파이어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신인으로 인정받아 눈길을 끌었다. ‘너랑 친구 못해’부터 ‘까딱까딱’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과 안무로 2013년 신인 중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엠파이어는 당당히 HIMAF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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