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서 소형주택 수요자들이 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입지, 임대수요, 수익률 등을 꼼꼼히 따져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선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 가운데 역세권 교통요충지이며 공실에 대한 걱정이 없고, 높은 임대가가 형성된 곳인 장한평역 <현대 썬앤빌>모델하우스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총세대수 601세대 대단지라 관리비가 저렴하고 현대가 시공하고 있으며 대한주택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준공 시까지 안전한 투자처라 하겠다.

서울 역세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1억 원대 분양가에, 계약금 1100만원만 납부하면 준공 시까지 추가 납부금이 없다. 주변에 10여개의 대학, 종합병원, 도소매 서비스 종사자들이 31만 명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오피스텔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향후 개발호재로는 GS건설이 2011년부터 대규모 하수처리장을 대단지 공원으로 탈바꿈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예술회관과 어린이대공원등이 인근에 건립중이고, 장한평중고차시장이 초현대시설로 리모델링하여 자동차관련연구소와 시험소 등이 들어올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장한평역 2번 출구에 있으며 코리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회사보유분 2차 공급은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02)6022-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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