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29층, 13개동, 946가구
전용면적 84·98·109·167㎡의 중대형 아파트
4일 1·2순위, 5일 3순위 청약접수 진행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중흥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3-3생활권 M1블록에 공급하는 '중흥S-클래스 리버뷰’가 청약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84㎡ 454가구, △98㎡ 339가구, △109㎡ 149가구, △167㎡ 펜트하우스 4가구 총 946가구의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전 가구에 대형 드레스룸을 제공되고 전용 98·109㎡의 알파룸을 서재 및 취미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용 167㎡의 펜트하우스는 복층 구조로 설계돼 2층에 제공되는 테라스를 이용한 금강 조망권 등 펜트하우스의 명품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청약 일정은 12월4일에 일반 1·2순위 청약접수를 받고 3순위는 5일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계약은 16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원대 중반에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 12월 말로 종료되는 양도세 면제 혜택을 볼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이다. 1577-2264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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