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역세권에 위치한 `더 스테이트몰‘이 롯데슈퍼로 임대가 맞춰진 2억 원대 상가를 분양중이다.
면적 49.31㎡ 상가가 보증금 2690만원, 월 120만원으로 책정됐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않고 2억2940만원이면 매입가능하고 수익률은 6.28%에 달한다. 대출을 활용하면 차입 규모에 따라 수익률은 더 증가한다. 1층이 3.3㎡당 1700만 원대에 불과한 수준. 이외에도 `더 스테이트몰` 상가는 75.79㎡ 면적에 보증금 9백만원, 월 50만원에 선임대가 맞춰진 점포를 8600만원에 공급하고 있다. 대출 없이 매입 가능한 가격으로 수익률은 6.98%다. 주변에는 카페베네, 탐앤탐스, 파리바게트, 커피빈, 뚜레쥬르, 파스쿠치 등이 입점해있다. (032)62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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