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IT 융합 신기술을 개발하는 싸이픽소프트는 CTP(Cyphic soft Tender Program) 회원사를 모집 중이다. CTP은 관급공사에 입찰하는 업체에게 확률 높은 예측가를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낙찰 확률을 높이기 위해 조달청의 최근 7년간 입찰자료를 대학연구소의 슈퍼컴퓨터로 분석했고 6년간 필드테스트를 거쳐 다섯 차례 업그레이드 했다.

참여하는 회원사와 책임있는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기위해 지역별, 공정별 소수 한정으로 모집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회원 가입비나 이용료가 아닌 낙찰 성공 시 일정 서비스료를 받는 형태로 운영한다.

싸이픽소프트는 수작업이 필요 없는 자동적산 프로그램을 개발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고 KDB나눔재단이 주최한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실력있는 업체다.

문의 : 1600-4869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