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업호텔네트워크’가 11월 중 제주시 함덕리 일대에서 부티크 디자인 호텔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 분양을 앞두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시아권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이 브랜드 호텔은 높은 희소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는 탁월한 입지와 교통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해변 ‘함덕해변’에 위치하며 정주항, 서우봉 해변야영장 등 다양한 명소를 접하고 있다. 공항과의 접근성도 우수하고, 1118번 도로와 연결 교차하여 서귀포로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총 269실로 새롭게 선보이는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는 지중해를 테마로 3가지 타입디자인 콘셉트를 선보인다. 제주시에서는 이례적으로 전 객실 테라스와 욕조가 제공되며 객실 이용자들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주방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올해 11월 분양예정인 ‘코업시티호텔 제주비치’는 실투자금 대비 연 11%대의 수익이 보장되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로 개별 등기분양을 앞두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 관광객 1,100만명 시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제주 내 수익형 호텔의 품귀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02-3445-660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