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전세수요자들 주거용 투룸아파텔로~

아파트 전세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가운데 전세재계약을 앞두고 고민하는 세입자들에게 아파텔이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건설은 강남에서 처음으로 소형주택 선호자들을 위한 주거형 투룸 (전용9평)을 같은 면적 아파트 전세가격이면 분양 받을 수 있는 역삼푸르지오시티를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5-17 외 3필지에 지하 7층, 지상 15층으로 전용 23~33㎡, 총 333실로 구성된 역삼 푸르지오 시티를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968-3 푸르지오밸리 3층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강남구에서 보기 힘든 1500만원~1600만원대로 최근 강남에서 분양한 원룸형 오피스텔 분양가보다 저렴하다.

최근에 강남일대에서 분양한 워룸형 오피스텔 평균 분양가가 1800만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주거형 투룸아파텔로는 획기적인 분양가다.

문의 : 02)539-6114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