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전문개발업체 한솔IC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더 스테이트몰'(조감도) 상가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임대가 완료된 상가이며 분양가는 3.3㎡당 200만원대 부터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이며 실투자금은 8600만원대부터 가능하다.

'더 스테이트몰'은 35층 주상복합 20개동 1965가구와 인접 아파트 단지 등 약 7000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032)621-820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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