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코,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기업들이 국가공인 1호 경제·경영 이해력검증시험인 테샛(TESAT)을 활용, 임직원들의 경제 지력을 높일 수 있는 강좌가 나왔다.

기업교육 전문기관인 알파코(tesat.alpaco.co.kr·대표 이윤성·오른쪽)는 16일 기업체 임직원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온라인 테샛 강좌 ‘올인원(All-in-one) TESAT 3등급 대비 이론 및 문제과정(50강)’을 열었다. 이와 함께 단과 과정으로 ‘경제 초보가 꼭 알아야 할 TESAT 핵심과정(34강)’과 ‘적중! TESAT 실전 풀이(16강)’, ‘전 사원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경제(16강)’도 개설했다. ‘전 사원이 함께하는 비즈니스 경제’는 기업체 임직원을 위한 전용 강좌로 △미시 △거시 △금융 △기업경영 등 다양한 경제·경영 분야 기초개념을 이해하고 시사이슈와 연결, 실무 활용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테샛 전문 강사인 김형진 씨(서울대 박사)가 강의를 맡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알파코는 테샛을 시행하는 한국경제신문과 테샛 보급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도 맺었다.

알파코는 11월17일(일) 치러지는 21회 테샛에 대비해 이벤트도 벌인다. 홈페이지를 통해 과정을 수강하는 학습후기 작성자를 대상으로 삼성 갤럭시 노트 10.1인치 태블릿(3명), LG 포켓포토 프린터(10명) 등 경품을 준다. ‘올인원 TESAT 3등급 대비 이론 및 문제과정’ 수강생 중 알파코 테샛 단체접수자에 대해 추후 시험 응시료를 문화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업이나 대학 등에서 단체수강을 원할 경우 수강료를 할인해주고 별도 사이트로 강좌를 제공한다. 알파코 과정 문의 (02)2163-5729

강현철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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