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1·2순위, 2일 3순위 청약접수 예정

대우건설(6,080440 -6.75%)은 경기도 안양시에 분양하는 안양 호계 푸르지오가 지난 27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이후 주말까지 6000여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양 호계 푸르지오는 지하 2층 ~ 지상 18층의 10개동으로 이우러졌다. 총 410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59㎡ 225가구 △74㎡ 76가구 △79㎡ 2가구 △84㎡ 105가구 △84㎡ 펜트하우스 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59㎡ 65가구, 74㎡ 38가구, 84㎡ 98가구 등 201가구가 일반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20만원 선이다. 10월 1일에 1·2순위 청약접수, 10월 2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입주예정은 2015년 8월 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소형 타입의 전용면적과 상품 구성, 적정 분양가 산정으로 주변 공급이 부족한 안양시 호계동에 분양해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31)441-9074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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