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규모에 따른 맞춤형 분양으로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공간선택의 기회는 늘어

대우건설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14번지 일대에 준공한 지식산업센터 '송도 스마트밸리'를 일부 잔여호실 마무리 분양중에 있다.



지하 1층 지상 3~28층 6개동으로 구성된 송도 스마트밸리 단지의 연면적은 29만1184.06㎡으로 인천 문학경기장의 7배, 63빌딩의 1.7배에 이른다.

단지내에는 체육시설(농구장,족구장), 세미나실, 대회의실, 소회의실, 카센타, 헬스클럽, 구내식당, 입주지원센터 등 각종 부대시설로 입주사와 입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형 제조공장 중심의 A, B동의 분양은 작년말까지 성공적으로 완료됐으며 C동,D동 역시 일부 잔여호실 마무리 분양중에 있다. 또한 E동은 기본UNIT인 138.4㎡를 소형평수(90.18㎡)로 분할하여 분양공급을 할 계획이라며, 기존 소형평수 희망 기업들의 대기수요가 몰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각 층의 코너에 위치한 3개 유니트의 경우 발코니가 서비스 면적으로 설계 돼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층별로 3개 유니트씩 발코니 면적으로 33.05㎡이 서비스 면적으로 설계됐다"고 말했다. 코너에 위치한 UNIT는 분양개시 하루만에 계약이 이루어져 기업들의 관심도가 상당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안에 대규모 프로젝트인 송도스마트밸리 분양도 마무리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원활한 입주지윈을 위해 잔금 최대 88%대출이 가능하며 기업들의 자금부담 해소를 위한 잔금유예 혜택도 있어 기업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다.

문의 : 1600-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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