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서 '내 마음의 풍경-환경조형도자 展'
오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현대 환경 도예 작품 전시

포스코건설은 ‘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에서 오는 10월31일까지 ‘내 마음의 풍경 - 환경조형도자展’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울, 소나무, 초가집 등 어릴 적 추억 속의 풍경을 소재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도예가 윤장식, 김준휘의 친근하고 감성적인 작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아련한 풍경을 소재로 한 도자 조형물을 통해 추억과 향수에 빠져드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권순기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현대 도예작품의 멋과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이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모델하우스가 지역주민의 힐링을 위한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5월 개장한 ‘더샵 마스터뷰 뮤지엄’ 은 모델하우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문화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공간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유명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왔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 모델하우스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정문 앞에 있다. (032)816-5555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