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뷰티 토털 컴퍼니인 '더비단'이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비단은 건강한 아름다움, 심신의 힐링을 지향한다는 이념으로 설립된 뷰티그룹이다. 뷰티컴퍼니 대표 박민정과 성형외과 원장 전경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박민정 대표는 "더비단과 한국모델협회와의 협약으로 서로 협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비단은 압구정동에 에스테틱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태국, 중국을 비롯해 일본으로 진출중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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