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아이파크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처음 분양 당시 보다 30% 인하된 분양가로 앞서 최근 입주중인 인근아파트보다 전용면적 기준3.3㎡당 약 916만원 싼 가격으로 명품 브랜드인 아이파크를 계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주변 지역인 일산뿐만 아니라 강남에서까지 직접 방문하는 고객수도 늘고 있다

전문가들 역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금이 내집 마련의 적기로 판단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분양가 할인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산 아이파크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또한 경의선 복선전철 탄현역까지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거리로 광화문, 여의도 등 서울진출입이 50분내로 단축 되었다.
거기에 2014년 착공을 시작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 되면 강남, 용산 등으로 이동이 더욱 편리해 질 전망이다. 한편 일산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84~175㎡ 1,556가구의 대단지로 분양가 상한제 이전에 공급돼 내부 인테리어, 마감재 등이 고품격이다.

일부 가구의 분양가를 최저 900만원대까지 낮췄고 주변 아파트 보다 3억이상 저렴하며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및 옵션 등을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또한 계약자중 일부세대에 자동차 '레이' 또는 황금열쇠 '50돈'도 지급하고 있다 게다가 잔금을 선납할 경우 금리 6.5%, 6개월 기준을 적용해 추가 선납할인을 받을수 있다.

세제혜택도 좋다 4.1대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5년간 양도세를 전액 면제해주고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 한해 취득세도 100% 감면 받는다.

문의: 1599-7534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