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46,800 -1.16%)은 f(x)가 가온차트 디지털, 다운로드, 음반 부문에서 모두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가온 주간 차트(7월 28일~8월 3일)에 따르면, f(x)의 신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는 디지털, 다운로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정규 2집 앨범 'Pink Tape'도 음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첫 사랑니'는 지난 8일 발표된 빌보드 케이팝 핫 100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으며, '미행(Shadow)', 'Airplane', '여우 같은 내 친구'도 차트에 진입했다.

f(x)는 지난 7월 29일 신곡 '첫 사랑니(Rum Pum Pum Pum)'를 공개하자마자, 멜론, 올레뮤직, 몽키3, 벅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 실시간, 일간, 주간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2집 앨범 'Pink Tape'으로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 판매 차트(7월 29일~8월 4일)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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