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더 스테이트몰’은 선임대 완료된 수익형 상가를 35% 파격할인 분양한다.

점포에 따라 1억원~3억원대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슈퍼(SSM), (해밀)한우전문점, BMW 사무실, (비턴)맥주전문점, (팜스파)미용전문점, 등이 선임대로 운영중이며 실투자금 역시 1800만원대부터 3억원대 수준이다.

`더 스테이트몰’은 35층 주상복합 20개동인 1965가구와 인접 아파트 단지 약 7000여 가구를 배후로 두고 있고 밤9시까지 전화 및 방문상담을 받는 ‘야간 상담 서비스’도 진행중이다.

문의 : (032)621-820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