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28~33평형 17채 중 7채는 즉시 입주가능
잔디마당에 분양가 2억3500만~2억8000만원
계약자에게 동반자까지 골프장 준회원 대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레포츠형 타운하우스 ‘JL멤버스타운’ 이 문을 연다.

JL멤버스타운(대표 윤영재)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930 일대 5만2800㎡ 대지에 1차로 타운하우스 17채(1단지 7채, 2단지 10채)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1단지는 토지포함 분양면적 338㎡~447㎡에 건축면적 92.56㎡~108.43㎡(옛 28평~33평)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2억3500만~2억8000이다. 2단지는 토지포함 분양면적 340㎡~360㎡에 건축면적 92.56㎡~108.43㎡ (옛 28평~33평)으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1억9500만~2억500만원이다.

1단지는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 가능하며 2단지는 오는 9월 준공 예정이다. 내년까지 중대형 평형 타운하우스 40채를 더 지을 계획이다.
JL멤버스타운은 제주공항과 차로 30분 거리며, 중문단지까지 15분, 대정읍 및 모슬포해수욕장과는 2분 거리에 불과하다. 단지 600여m 앞으로 바다가 펼쳐지며 뒤로는 한라산이 보인다.

전 세대에 탁 트인 잔디마당이 있고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데크 등이 기본으로 설치돼 있다. 입주민들은 제주 블랙스톤골프장을 동반자까지 준회원대우로 이용 할 수 있다. 전용 낚시보트는 회원가에 이용가능 하다.

단지 내에는 카페테리아와 8실 규모의 게스트하우스, 야외바베큐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단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는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와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Jeju), 브랭섬 홀 아시아 등 유명 국제학교가 모여 있는 제주 영어마을 단지가 있다.

모델하우스는 단지 내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064)792-7117>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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