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나눔 이벤트’에 응모한 인원 당
현대건설이 기부액 쌓아 복지단체에 전달
현대건설은 위례신도시 A2-12블록에 공급하는 ‘위례 힐스테이트’ 청약을 앞두고 21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행복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복 나눔 이벤트는 지하철 양재역 4번 출구근처 위례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행사에 응모하면 응모한 인원 당 현대건설에서 응모객을 대신해 1,000원씩 기부하는 것이다.

응모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부액은 많이 쌓이게 되는 셈이다. 모인 성금은 복지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응모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상 2인에게는 명품가방을, 나눔상에 당첨된 4명에게는 고급 화장품, 행복상 5인에게는 고급향수가 제공된다. 동참상 100명에게는 유명가수 콘서트 티켓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복 나눔 이벤트’는 21일부터 3일간 힐스테이트 주택문화관 3층에서 진행된다.

한편, '위례신도시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11~14층 14개 동 총 62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99㎡ 191가구와 110㎡ 430가구로 이뤄진다. 21일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26일 1~2순위 청약접수, 27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7월 3일이며 계약은 7월 9~11일에 진행된다. 입주는 2015년 11월예정이다. <분양 문의:1577-1058>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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