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이번달 분양을 진행하는 경기 용인시 신봉동 '광교산 자이' 홍보와 분양 상담을 위한 이동 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요자의 접근 편의성을 위해 수지구 주변에서 이동 상담 버스가 운행 중이다.

‘광교산 자이’는 총 445가구(78~102㎡) 가운데 약 70%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전 세대의 분양가격은 6억원 아래로 5년간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4일 분당 오리역 인근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666-3535)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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