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석 박사의 멘토스쿨, 27일 저녁 7시30분 동국대서 공개강의
4·1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시장 전망, 경매물건의 권리분석 등
부동산 멘토 고준석 신한은행 청담역지점장이 부동산 정기세미나를 연다.

한국경제신문과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고준석 박사의 멘토스쿨'은 오는 27일 저녁 7시30분 서울 필동 동국대학교 문화관(K동) 2층 항명세미나실에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4·1부동산종합대책 발표 이후의 부동산 시장 전망과 투자방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또 실제 경매 물건을 가지고 권리분석과 미래가치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참석이 가능한 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아이러브 고준석과 부동산 재테크' 카페회원이면 누구나 참석할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고 지점장은 "참여한 분들과 자유토론(Q&A)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참석를 바란다"며 "참가비는 불우한 청소년을 위한 지원(학비 및 급식비)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와 접수는 아이러브 고준석과 부동산재테크 카페(http://cafe.daum.net/gsm888) 혹은 신한은행 청담역지점(02-516-4600)으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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