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당 400만원 부터
점포수 458개 중 잔여분 상가 154개 대상

선임대 후분양으로 임대료가 보장된 상가가 선착순 분양을 시작했다.

시행사인 한솔IC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위치한 ‘더 스테이트몰’ 의 선임대 완료된 수익형 상가를 3.3㎡당 400만원대 부터 선착순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가 실시되고 실투자금 2000만원대 부터도 가능해 소액투자자들의 접근이 쉽다고 분양관계자는 설명했다. 연수익률이 8~12%대로 현재 영업중인 상가다. 대출은 60%, 금리는 4%대로 가능한 조건이다. 계약시 소유권 이전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 역시 양도한다.
'더 스테이트몰'은 주상복합 20개동 총1965가구와 중동 리첸시아(66층, 576가구)등 아파트 7000여가구를 배후로 두고 있다. 상업시설의길이가 700m에 달하는 등 중동 신도시를 대표하는 매머드급 스트리트형 상가다.

현재 상가 앞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카페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카페베네, 탐앤탐스, 파리바게트, 주커피, 커피빈, 뚜레쥬르,투썸플레이스 등이 이미 영업중이다. 야간에는 카페거리에는 발과다이오드(LED)조명을 밝혀 빛의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32)621-8200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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