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분양 열기로 3차 분양 탄력 전망"
포스코건설이 분양한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가 단기간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 계약을 실시한 결과 총 796가구 중 581가구가 계약해 계약률 73%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는 지난달 3순위 청약 접수에서도 최고 10.95대 1,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는 전 세대 양도세 감면 혜택까지 적용돼 단기간에 높은 계약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2차 분양 열기에 힘입어 곧이어 3차 분양에 착수할 계획이다.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2차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동암지구에 지하 2층, 지상 최고 23층, 13개 동, 총 796가구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3.3㎡당 546만원부터 시작한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의 2에 조성돼 있다.(041)427-300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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