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1만5000여명 다녀가…중소형 인기 실감

중흥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1-1생활권 L4블록에 5차로 분양한 ‘중흥S-클래스 파크뷰’ 의 모델하우스에 오픈 후 3일동안 1만5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9일 밝혔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내방객들은 59∙73∙84㎡형의 세 가지 주택형 유니트와 모형도를 꼼꼼히 살펴봤다. 방문객들은 분양조건과 최근 4·1대책에 따른 혜택에 대해 구체적인 상담을 받았다.

대전에 거주하는 이모씨(57)는 "노후를 세종시에서 보낼 계획"이라며 "단지 앞으로 큰 공원이 있어 쾌적하고 주변 생활여건이나 교통도 좋아질 것으로 보여 청약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5차 ‘중흥S-클래스 파크뷰’는 세종시 1-1생활권 L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12~18층, 7개 동으로 구성된다. 총 365가구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73∙84㎡의 중소형만으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60만원선에서 책정됐으며,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1차 접수는 5월 2~3일, 당첨자 발표는 5월 6일이다.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 2차와 일반 특별공급은 5월7일 신청 받아 8일 발표한다. 일반공급 1,2순위가 5월 9일, 3순위는 5월 10일,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계약은 5월 21일~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종시 5차 ‘중흥S-클래스 파크뷰’의 모델하우스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한다. 1577-2264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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