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우대지역 지정 효과 '기업이전 혜택 풍부'

새로운 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 지정사업인 원주기업도시가 많은 기업들로부터 최고의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 동안 원주기업도시는 수도권인접지역에 포함되어 지원폭이 낮아 기업유치에 난관을 겪고 있었으나 금번 정부의 “지원우대지역”과 더불어 ㈜원주기업도시 및 강원도와 원주시 모두 단합된 업무처리로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서울 우수중소기업인 네오플램과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으며 그 밖에 3~4개 기업과 동시에 투자협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에 있다.

협상 진행기업의 말에 따르면 원주기업도시는 다양한 세제혜택(법인세 감면 등)과 지원제도(입지보조금 45% 등)로 이전기업 시 풍부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며, 원주시(32만명)의 풍부한 인력으로 인력수급 또한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더욱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역으로 광역교통망(제2영동고속도로, 고속화철도 등)의 구축이 예정되어 있어 서울에서 원주까지 1시간 內 출퇴근이 가능해져 미래가치 또한 크게 기대되고 있다며 자사는 물론 계열사까지 이전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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