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D&D가 2일 오후 2시 서울 강동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선임대 오피스텔 '강동 QV2차'의 샘플하우스를 공개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드럼세탁기 냉장고 전기쿡탑 에이컨 붙박이장 신발장 등 빌트인 가전과 가구를 체크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 선임대 계약관리와 입주민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서비스가 제공되는 'e-집사 강동QV' 에 대한 구체적 설명도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 QV 2차는 지하 1층~지상 15층 1개동에 도시형생활주택 236가구와 오피스텔 95실 등 총 331가구로 구성된다. 1599-5090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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