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9년 연속 편의점 부문 브랜드가치 1위로 뽑혔다.

CU는 지난해 8월 새로운 브랜드로 재탄생했다. 급변하는 국내 시장 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2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1세기 한국형 편의점 모델(사진)’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이전 편의점(훼미리마트)과 차별화하기 위해 기존 공급자 중심의 편의점이 아닌 이용자 중심의 편의점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다.
대한민국 1등 편의점 CU는 1990년에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1호점을 열었고 지난해 3월엔 국내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점포 7000호를 돌파했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중 유일하게 전국 16개 광역단체와 260여개 시·군 지역에 모두 출점을 마친 것이다. 울릉도와 백령도는 물론 금강산, 개성공단 등 북한 지역까지 진출했다.

CU는 모든 활동을 고객 관점에 맞춰 고객 지향적 경영문화와 소비자 만족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점주와 스태프에 대한 가맹점 교육·관리 과정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점포 운영력 진단’, ‘서비스매니저’, ‘스태프 킹왕짱’ 등 다양한 서비스 향상 제도를 만들었다. 또 업계 최초로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을 도입했다.

CU는 또 가맹점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가맹점 행복 만들기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한다. ‘점주자녀 장학금 수여’, ‘점주자녀 여름캠프’, ‘콘도 지원’ 등 가맹점 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며, 우수 가맹점 인증 프로그램인 ‘점주 마이더스 제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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