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A&C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출근하는 포스코A&C 임직원 및 포스타워(서울 사옥) 입주자들에게 장미꽃과 사탕을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스코A&C 젊은 남성직원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나비넥타이 차림으로 맞춰 입고 참여해 꽃샘추위 출근길이 웃음과 온기로 가득했다. 출근길 행사는 직원 사기 진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해 초콜릿과 감사편지를 나눠주는 감사운동, 연초 프리허그 행사에 이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포스코A&C 관계자는 “이번 화이트데이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 이겨나가자는 사기진작 및 사내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포스코A&C는 앞으로도 사내커뮤니케이션 및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다채로운 사내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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