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인천 LNG 복합발전 7~9호기 등 전국 12개 현장에서‘새봄맞이 근로자 감사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장 소장과 직원들은 이른 아침 출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감사인사와 함께 프리허그와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 따뜻한 음료를 건네고 추위에 언 몸과 마음을 녹여 주었다. 감사나눔 문화는 근로자의 사기를 높여주고 긍정의 에너지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다.

인천 LNG 복합발전 7~9호기 현장의 박희문 소장은 “지난 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근로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부터 △1일 1감사 표현하기 △일주일에 한번 감사문자 보내기 △한달에 한번 감사편지 쓰기 및 다양한 감사나눔 활동을 통해 긍정과 열정이 넘치는 조직문화 확산과 행복이 넘치는 일터 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