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6일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 모델하우스에서 화성 시내 소외된 이웃에게 쌀 1250kg과 라면 125박스를 기증했다. 화성시 복지정책과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건설은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 모델하우스가 지난 28일 오픈한 이후 4일 동안 방문한 고객 300명당 쌀 10kg과 라면 1박스를 모아 화성시청 복지정책과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만8000여명의 고객들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했고 쌀 1250kg, 라면 125박스가 마련됐다.
권소혁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 권소혁 분양소장은 “화성에서 아파트 분양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동탄2신도시 A28블록에 분양 중인 ‘동탄 롯데캐슬 알바트로스’는 단지 남측으로 리베라CC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다. 지하1층~ 지상 29층 16개 동에 전용 101~241㎡, 총 1416가구로 구성됐다. 6일부터 1∙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7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3일, 계약은 18~20일에 진행한다. 입주는 2015년 예정이다. 1899-4321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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