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지역개발학회(회장 김호철 단국대 도시부동산대학원장)는 오는 21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교통연구원과 공동으로 <KTX경제권 특성화개발>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기간 시설인 고속철도망이 구축되는 데에 따른 지역개발 전략의 정립과 관련분야 학술연구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 부원장이 나선다. 주제발표는 조준범 목포대교수,정재훈 목원대 교수, 한국철도공사 고영선 박사, 사회는 전경구 대구대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고석찬 단국대 교수, 나주몽 전남대 교수, 이성호 부산대 교수,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환승연계시설위원장, 최봉문 목원대 교수,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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